緑の光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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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Thu)  09:34

「それが僕なのだと」 「忘れられない」

フィソン著 『그래도 나는 ing』より

WHEE SUNG'S LETTER


그게 나인줄


가끔 붉어지는 네 얼굴에 그 이유가 나인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에 그 사람이 나인줄

가슴이 떨려 잠을 설친다는 말에 그 남자가 나인줄

너무 자주 함께 하고 너무 많은 고민들어주고

내게 너무 기대어서 네가 원하는 사람이 나인줄 알았는데.

네 사랑을 축하해줄 사람이 나인줄 몰랐는데.

フィソン著 『그래도 나는 ing』より

  それが僕なのだと
  
  時々赤くなる君の顔 その理由が僕なのだと
  愛している人がいるという言葉 その人が僕なのだと
  胸が震えて眠れないという言葉 その男が僕なのだと
  いつも一緒にいて たくさんの悩みを聞いてあげて
  僕に寄り添い 君が望む人が 僕なのだと思っていたのに
  君の愛を祝福してあげる人が 僕だとは知らずにいたのに

  訳:green


잊지 못해요


나는 잊지 못해요.

내게 안아달리며 눈을 감고 두 팔을 한껏 빌리던 모습.

나는 잊지 못해요.

귀찮을 때까지 안고 놓아주지 않던 내 모습

당신은 잊지 못해요.

다른 이에게 안기려 눈을 감을 때 나를.

자꾸 생각아 앚지 못해요 나를.

フィソン著 『그래도 나는 ing』より

  忘れられない


  僕は忘れられない
  僕に抱いてと言いながら 瞳を閉じ 両腕をいっぱいに広げた姿を
  僕は忘れられない
  あきるほど抱いて放さなかった僕の姿を
  あなたは忘れられない
  他の人に抱かれようとして瞳を閉じる時 僕のことを
  しきりに思い出して忘れられない 僕のことを


  訳: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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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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