緑の光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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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Fri)  12:36

「novel」

フィソン著 『그래도 나는 ing』より
 
WHEE SUNG'S LETTER 3
 
 
novel

담배 한 개 피를 세 모금 만에 해치웠다.
タバコ一本をたった4服で吸ってしまった

눈에 보이는 현실을 맞서기 위한 힘과는
目に見える現実に向き合うための力とは

다른 차원의 용기가 필요했다.
別の次元の勇気が必要だった


결행의 날.
決行の日

'그것'은 오늘도 거리를 잴 수 없는 어떠한 공간에서 나를 부르고 있다.
’それ’は今日も距離を測ることのできない あらゆる空間で私を呼んでいる

회상을 한다. '그것'을 처음 보았던 그때.
回想する ’それ’を初めて見たあの時

창문이 달린 내 방에 햇빛조명이 꺼져 갈 때 즈음.
窓のある私の部屋で 太陽の光りの照明が消えていく頃

'그것'은 마치 홀로그램 처럼
’それ’は まるでホログラムのように

눈 앞에 나타났다.
目の前に現れた

그것! 흡사 사람의 손 형태를 띠고 있는 거것!!
それ!あたかも人の手の形態を帯びている それ!!


그것은....
それは・・・

여러 제스처를 동작했다 이쪽으로 오라는 투의 움직임.
いろいろなジェスチャーを動作する こっちに来いという意味の動き

악수를 청하는 느낌의 움직임.
握手を求める感じの動き

간단히 말하자면 공중에 붕떠 있는 잘린 손 같았다.
簡単に言うと 空中にふっと飛んでいる 切られた手のようだった

공포를 초월한 각성.
恐怖を超越した覚醒

나의 뇌가 여태껏 받아들인 모든 정보를 의심했고
私の脳が今まで受け入れたすてべの情報を疑って

매일 밤 나타나던 그것에 대한 두려움에 점차 익숙해져가며
毎晩現れたそれに対する恐れに 次第に慣れていき

나의 심장은 안정을 찾아갔다.
私の心臓は安定を探しに行った



지금...
今・・・

그것은 끝없이 나를 오라 한다.
それは限りなく私に来いと言う

아까 말한 결행이란 그것을 잡고 나를 이끌려 보는 것이다.
さっき言った決行というそれをつかんで私を引っ張ろうとしてみるのだ

그동안 무수한 상상이 오가지 않았겠는가.
その間 無数の想像が行き来しなかっただろうか

완전한 육체의 형태를 띠고 있는 나 자신이
完全な肉体の形態を帯びている私自身が

내가 아는 한 불완전한 형태와 조우한다.
私が知っているひとつの不完全な形態と遭遇する

그럼으로 써경험하게 될 보든 경우의 상황을 생각해 보았다.
それゆえに経験するに至る 全ての場合の状況を考えてみた

어디선가 들은 아니 과학으로도 설명이 가능한 설.
どこかで聞いた いや 科学でも説明が可能な説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은 현실로
’人間が想像できる全ての部分は現実によって

창조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라는.
創造される可能性が存在する’ という説

혼란스러웠다.
混乱してしまった

내 머릿속은 아주 무사하고 짜릿한 상황과
私の頭の中はとても無事で しびれるような状況と

극도의 고통을 수반하는 지독의 상황이 뒤엉킨 채로
極度の苦痛を伴う地獄の状況が もつれたままで

극단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기 째문에.
極端な姿を演出しているためだ

인간은 도박의 스릴을 즐길 수 밖에 없는
人間は賭博のスリルを楽しむことしかできない

심리적 구조를 띄고 있다고 들었다.
心理的構造を持っているのだと聞いた

나 역시 예되는 아니었나보다.
私はやはり例外ではなかったようだ

'그것'이 나에게만 존재하는(?) 이 현실을 부정하려하면
’それ’が 私にだけ存在する(?)という この現実を否定しようとするなら

할수록 내안은 '그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꽉차있었기에.
そうするほどに 私の中は ’それ’に対する好奇心でいっぱいなっていた


자.
さあ

한 걸음 한 걸음.
一歩 一歩

'그것'에 다가간다.
’それ’に近づいて行く

엇, 이상하다. 늪지대에 빠져본 경험이 없음에도
おっ おかしい 沼地帯にはまった経験がなくても

내 발의 감각은 그 경험을 자나온 듯하다.
私の足の感覚は その経験を経てきたようだ

점점 밑으로 몸이 가라앉는다! 마자막 걸음을 마친 순간
段々下の方へ体が沈む! 最後の歩みを終えた瞬間

내 하반신은 마비된 듯 감각이 사라졌고
私の下半身は麻痺したように感覚がなくなっていき

나의 손은 자석처럼 '그것'에 달라붙았다!
私の手は磁石のように’それ’にくっついた!


어...어! 공간이 뒤집한다! 어지럽다! 아주 작은 점속으로
お・・・お! 空間がひっくりかえる! めまいがする!とても小さな点の中へ

빨려 들어사는 시분을 느끼는 동시에 나는
吸い込まれていく気分がすると同時に 私は

어떤 곳에 도착할 것이라는 예감을 받았다! - verse 2
あるところに到着するという予感を受けた!


訳 : green
 
 
シュールですね~~~~
なんだか夢の中で見た映像が目に浮かぶような・・・・・
私は滅多に風邪を引かないし、ここ数年発熱もしたことがないのですが、
高熱が出てるときって、変な夢を見ません?
なんだか変な空間に放り出されてて漂ってるみたいな・・・
 
さっと読んだだけでは、ちょっとピンと来ないので、
何度も何度も読んでみようと思います。
 
最後の verse 2 って何を意味してるのかな?
第2章があるってことかな?
なんとなく、続きがありそうな終わり方だ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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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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